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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신 선생님은…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새롭고 낯선 경험을 하는 아이들의 두려움과 걱정을 다독여 주는 그림책! 『새로 오신 선생님은…』은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는 아이들의 두려운 마음과 호기심 어린 모습을 재밌게 그리고 있어요. “새로운 선생님은 귀가 커다랗고, 귓속에 털이 나 있대. 다리도 아주 길고, 팔도 엄청 길대. 눈빛이 무섭고, 입도 아주아주 크대.” 새로 오시는 선생님에 대한 소문이 점점 보태지자, 아이들은 무시무시한 선생님의 모습을 상상하며 두려움에 떨었어요. 학교에 가기 싫어 우는 아이들도 있었지요. 하지만 학교에 가서 직접 만난 선생님은 상상과는 아주 달랐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누구나 긴장을 하고 겁을 먹게 돼요. 낯설고 모르는 점이 많으니까 궁금증과 함께 걱정이 생기는 건 당연한 일이지요. 하지만 미리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직접 경험해 보면 앞선 걱정이 무색한 경우가 훨씬 많거든요. 책 속에서 아이들이 우려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선생님을 만난 것처럼요. 이 책은 아이들이 새롭고 낯선 경험을 하기 전, 너무 불안해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20180515_07_01.jpg 20180515_07_02.jpg 20180515_0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늑대야, 거기 있니?』, 『파타고니아에서 사는 내 친구 펭귄』 등 많은 그림책을 그려 프랑스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마리는 욕심쟁이』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멜라니 알라그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