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2학년 통합 교과를 완벽 반영한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시리즈 입니다. 통합 교과와 연계한 재미있는 그림책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별책으로 함께 구성된 ‘생각 쑥쑥 놀이 활동북’은 통합 교과 [이웃2]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내가 사는 마을의 모습을 생각해 보고, 우리 마을의 공공장소와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공공질서에 대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다양한 직업들을 살펴보며, 미래의 나의 직업에 대해서도 상상해 봅니다.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을 기르고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며, 통합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펴봄으로써 학교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해적은 아직 우리 마을에 있는 게 틀림없어!
혹시 마을 사람인 척하면서 숨어 지내고 있는 건 아닐까?
바닷가 마을에 사는 도영이와 훈이가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해적 표시가 그려진 낡은 지도 반쪽을 발견했어요. 둘은 해적이 보물을 찾으러 마을에 왔다가 지도 반쪽을 잃어버려 보물을 찾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해적은 마을 사람인 척 마을에 남아서 이 보물 지도를 찾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도영이와 훈이는 마을 사람들 모두가 의심스러웠어요. 경찰서에 찾아가 해적이 나타났다고 말했지만, 경찰 아저씨들은 믿어 주지 않았어요. 그래서 둘은 직접 마을을 돌아다니며 해적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과연 마을 사람들 중 누가 해적일까요? 해적 같은 수염을 가진 문방구 아저씨? 아니면 해적처럼 앵무새를 기르는 동물 병원 선생님? 해적은 정말 마을에 숨어 있을까요
도영이와 훈이를 따라 마을 곳곳을 살펴보며 숨어 있는 해적이 누굴까 상상해 보세요.
또한 ‘통합 교과 연계 정보’에 실린 우리 마을의 여러 공공장소와 다양한 직업들을 알아보며, 초등학교 통합 교과 [이웃2]의 주요 내용을 미리 살펴보세요.
1973년 동두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단국대학교에서 도예를 전공했고,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서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마을에 해적이 산다』 『음치 평숙이, 소리꾼 되다』 『조신선은 쌩쌩 달려가』 『형처럼 될 거야』 『개똥이 업고 팔짝팔짝』 『신통방통 플러스 우리 명절』 『백점만점 1학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