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_06.jpg
우리는 넷 쿠키는 셋 201652093446.jpg

책 내용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1권입니다. 천재 작가 모 윌렘스가 기획하고, 댄 샌탯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리즈 책이지요. 댄 샌탯은 비클의 모험으로 2015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댄 샌탯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의 재미와 긴장감을 표현했습니다. 말풍선 크기에 변화를 주어 감정의 크기를 조절하고, 익살스러운 삽화로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대화를 하는 각 등장인물들과 같은 색깔로 말풍선을 그려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읽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처음에 세 개였던 쿠키는 초조해진 하마로 인해 여섯 조각이 되며, 이윽고 열두 조각이 됩니다. 열두 조각의 쿠키가 네 명의 친구들에게 똑같이 전해지는 것을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웃으면서 숫자 감각을 익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네 친구들이 세 개의 쿠키를 공평하게 나누기 위해 의논하는 모습을 보면서 독자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궁리할 것입니다. 하마와 악어 그리고 다람쥐들이 쿠키를 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친구들은 네 명인데, 쿠키는 세 개밖에 없었기 때문이에요. 친구들은 쿠키를 모두 똑같이 나눠 먹고 싶어합니다. 친구들은 쿠키를 공평하게 나눌 방법을 의논합니다. 그런데 배가 고파서 예민해진 하마가 쿠키를 부러뜨리기 시작합니다. 과연 친구들은 쿠키를 똑같이 나눠 먹을 수 있을까요? 20180517_06_01.jpg 20180517_06_02.jpg 20180517_06_03.jpg 20180517_06_04.jpg 20180517_06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친구는 네 명인데, 쿠키는 세 개라고? 하마와 악어 그리고 다람쥐들이 쿠키를 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친구들은 네 명인데, 쿠키는 세 개밖에 없거든요. 친구들은 쿠키를 모두 똑같이 나눠 먹고 싶어합니다. 친구들은 쿠키를 공평하게 나눌 방법을 의논합니다. 그런데 배가 고파서 예민해진 하마가 쿠키를 부러뜨리기 시작하지요. 과연 친구들은 쿠키를 똑같이 나눠 먹을 수 있을까요? 천재 작가 모 윌렘스가 소개하는 천재 작가들 모 윌렘스는 미국의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미국 어린이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 ‘큰 도시의 양’ 등 유명한 TV애니메이션 작가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스누피, 찰리 브라운을 그리면서 만화에 흥미를 가졌다고 합니다. ‘세서미 스트리트’로 미국 TV 방송계의 최고상인 에미 상을 여섯 번이나 수상했습니다. 이후 2003년에 방송을 그만두고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칼데콧 아너 상을 세 번이나 수상했고,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로 닥터 수스 상을 여러 번 수상했습니다. 모 윌렘스는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21세기 어린이 문학의 판도를 바꾼 천재 작가라고 불립니다. 독창적인 이야기와 캐릭터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작가입니다. 모 윌렘스는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그림책 작가들과 협업을 통해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입니다. 『우리는 넷 쿠키는 셋』은 천재 작가 모 윌렘스가 기획하고, 댄 샌탯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리즈 책입니다. 댄 샌탯은 『비클의 모험』으로 2015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천재 작가와 천재 작가의 만남은 세상의 재미있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즐기는 독자들과 더 넓은 지평을 향해 나아가는 그림책 세계에게 더없이 큰 기쁨이자 행운입니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게 만드는 책 댄 샌탯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의 재미와 긴장감을 표현했습니다. 말풍선 크기에 변화를 주어 감정의 크기를 조절하고, 익살스러운 삽화로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대화를 하는 각 등장인물들과 같은 색깔로 말풍선을 그려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읽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처음에 세 개였던 쿠키는 초조해진 하마로 인해 여섯 조각이 되며, 이윽고 열두 조각이 됩니다. 열두 조각의 쿠키가 네 명의 친구들에게 똑같이 전해지는 것을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웃으면서 숫자 감각을 익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네 친구들이 세 개의 쿠키를 공평하게 나누기 위해 의논하는 모습을 보면서 독자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궁리할 겁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을 본 독자들은 누구나 역할을 맡아 다시 이 책을 읽고 싶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연기하는 즐거움을 통해 말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며 독자 스스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그림책, 바로 『우리는 넷 쿠키는 셋』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dsantat


미국 그림책 작가.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샌디에고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전공보다는 미술에 더 관심이 많았고 결국 졸업 후, 진로를 바꿔 아트센터 디자인 대학교(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 들어가 그림을 공부하였습니다. 2004년 첫 번째 그림책 [The Guild of Geniuses]을 시작으로 [Nanny Piggins], [Otto Undercover] 등의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으며, [월스트리트 저널], [에스콰이어], [메이시스] 등의 광고 일러스트레이트 작업도 하였습니다. 2010년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은메달, 2015년 칼데콧 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