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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똥강아지와 한 소녀의 우정을 그림 그림동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김희진 작가의 첫 번째 그림동화입니다. 똥강아지로 태어나 사랑받지 못하는 호야와 비슷한 아픔을 지닌 한 소녀의 만남과 우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같은 아픔을 지닌 채 만난 똥강아지 호야와 소녀는 차츰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과 믿음을 나누고 키워갑니다. 그러면서 호야와 소녀는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치유하며 함께 성장해갑니다. 가슴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야기만큼이나 그림도 훈훈함을 더해줍니다. 서정적이면서도 포근한 수채화가 아이들은 물론 어른의 감성마저 어루만지기 때문입니다. 20180525_03_01.jpg 20180525_03_02.jpg 20180525_03_03.jpg 20180525_03_04.jpg 20180525_03_05.jpg 20180525_03_06.jpg 20180525_03_07.jpg 20180525_03_08.jpg 20180525_03_09.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했다.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여 현재 양평에서 그곳의 자연을 호흡하며 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아이들이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며 그 가운데 밝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자신이 직접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동화를 선보였고, 몇 편의 그림동화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