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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간 사자 2016519184159.jpg

책 내용

다른 이들에게 잘 보이려는 사자의 모습을 단순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구멍 뚫린 사자 얼굴에 여러 머리 모양을 덧대면서 보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는 스스로의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사자는 남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궁금했지요. 원숭이는 덥수룩한 머리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자를 미용실로 데려갔습니다. 사자는 머리를 감고, 젖은 머리를 말렸습니다. 원숭이는 사자에게 파마머리, 리본으로 묶은 머리, 갈라땋은 머리, 염색한 머리 등등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과연 사자는 어떤 머리를 하게 될까요? 20180709_10_01.JPG 20180709_10_02.JPG 20180709_10_03.JPG 20180709_10_04.JPG 20180709_10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보는 재미가 있는 구멍 책!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습을 찾아요 나를 나답게 표현해요! 사자는 남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궁금했어요. 원숭이는 덥수룩한 머리 때문이라고 말했지요. 그러면서 사자를 미용실로 데려갔어요. 사자는 머리를 감고, 젖은 머리를 말렸어요. 원숭이는 사자에게 파마머리, 리본으로 묶은 머리, 갈라땋은 머리, 염색한 머리 등등을 소개해 주었어요. 과연 사자는 어떤 머리를 하게 될까요? 《미용실에 간 사자》는 다른 이들에게 잘 보이려는 사자의 모습을 단순하게 표현한 그림책에요. 구멍 뚫린 사자 얼굴에 여러 머리 모양을 덧대면서 보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지요. 더불어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는 스스로의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britta_teckentrup

 

브리타 테켄트럽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그리고 순수 미술가입니다. 그녀는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부퍼탈에서 자랐습니다. 브리타는 1988년 런던으로 이주하여 세인트 마틴스 칼리지와 왕립 예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순수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브리타는 1993년부터 100권이 넘는 어린이 그림책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이 책들은 25개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그녀는 독일 청소년 문학상 후보 지명과 볼로냐 라가치 상 특별 언급 2회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호랑이를 깨우지 마'는 2018년 네덜란드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고, '같은 하늘 아래'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브리타는 에든버러 북 페스티벌, 헤이 페스티벌, 바스 페스티벌, 일러스트라투어에서 워크숍과 강연을 진행하도록 초청받았습니다. 영국에서 17년을 보낸 브리타는 현재 스코틀랜드 출신 남편과 아들과 함께 베를린에서 거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