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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과 함께 쓰는 남극 일기 no_profile.png
  • 그림작가 소피 웹
  • 글작가 소피 웹
  • 출판사 사계절
  • 페이지
    56 쪽
  • 발행일
    2005-05-30

책 내용

남극에서 펭귄을 관찰하며 쓴 두 달 동안의 일기입니다. 남극으로 떠나는 과정부터 꼼꼼하게 기록한 일기는 마치 함께 탐사를 떠난 것처럼 생생한 느낌을 전합니다. 극지방이라는 특별한 지역에서의 여행 경험이 색다른 흥미를 끕니다. 남극의 풍경과 펭귄을 보면서 느낀 개인적인 감상도 편안하게 적어 두어 읽는 사람도 편하고 재미있게 읽으며 펭귄 생태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02_354.gif 02_354_01.jpg 02_354_02.jpg 02_35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소피 웹 (Sophie Webb) \r\n \r\n생물학자이자 화가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틈만 나면 새를 그리곤 했습니다. 어른이 되자 새를 연구하기 위해 뉴멕시코 주, 갈라파고스 제도, 오스트레일리아, 알래스카 등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그곳에서 불꽃올빼미, 개똥지빠귀를 비롯해 아름다운 새들을 화폭에 담아냈습니다.『펭귄과 함께 쓰는 남극 일기』는 두 달 동안 남극에서 펭귄의 생태를 조사하며 쓴 그림일기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날씨가 너무 추워 물감이 꽁꽁 얼기도 하고, 펭귄의 단단한 날개에 수없이 얻어맞기도 했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