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아이와 함께 봄꽃을 심고, 나들이를 떠나 화사한 봄의 기운을 느껴 보세요!
예전과 달리 바깥 활동을 많이 하지 않는 요즘의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지고, 자연 속의 동식물을 실제로 접하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이럴 때 따뜻한 햇볕을 쬐며 아이와 함께 떠나는 나들이는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말끔히 풀어 줍니다. 또한 봄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봄꽃을 직접 심어 보면 어떨까요?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꽃과 심고 싶은 봄꽃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는 자연스레 봄 식물에 관심을 갖게 되고, 식물을 기르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주말에는 집 근처 공원이나 봄꽃과 관련된 지역 축제로 나들이를 떠나 보세요. 따뜻한 봄볕과 화사한 봄꽃의 향연에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입니다.
꽃 피는 해적선은 봄꽃을 모르는 해적 가족이 할머니의 생신을 기억하기 위해 봄꽃을 키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봄꽃을 구하기 위해 작은 꽃 가게로 간 해적 가족은 꽃집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꽃씨를 키우는 방법을 배우게 돼요. 해적선으로 돌아간 그들은 봄꽃 씨앗을 잔뜩 심지요. 해적 가족은 정성을 다해 봄꽃을 키웠어요. 활짝 핀 봄꽃은 해적 가족에 화사한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해 주었어요. 그리고 상상도 하지 못할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도 하게 되었지요. 아이와 함께 꽃 피는 해적선에 나오는 다양한 봄꽃을 보며 가장 좋아하는 꽃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책에 나오는 꽃 이외에 어떤 봄꽃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