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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이 책을 읽고 싶어하는지 아세요? 201652093446.jpg

책 내용

책을 읽고 싶지만 읽을 시간이 없다고 주장하는 아이의 하루는 어떨까요? 책을 다 읽는 꿈을 꾸고, 아침에 일어나 씻고 옷을 갈아입고 아침을 먹고 학교에 갑니다. 학교에서는 공부하느라 집에 와서는 바쁜 자신의 처지에 대해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알리느라 동생을 돌보고 저녁을 차리느라 책 읽을 틈이 없습니다. 그리고는 날마다 할 일이 너무 많은 자신의 하루 생활을 돌아보며 잠이 들어요. 책 읽을 틈이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한 발 떨어져 바라볼 수 있게 해 줍니다. 02_358.gif 02_358_01.jpg 02_358_02.jpg 02_35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존 무스의 그림책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폭넓은 독자들로부터 갈채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화가로 『달을 줄걸 그랬어』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캐롤라인 케네디의 『패밀리 오브 포임스』를 포함한 수많은 책에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캐런 헤스의 이야기에 그림을 그린 『비야 내려라』로 미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의 금상을 받았습니다. 『돌멩이 수프』와 『거션의 괴물』은 각각 "전국 학부모가 뽑은 좋은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직접 글을 쓰고 그린 『세 가지 질문』은 뉴욕타임스로부터 소리없이 삶을 변화시킨다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아내와 네명의 아이들과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