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오랜 옛날, 사람의 모습은 지금과 같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을까요? 하나하나 짚어 보는 과학그림책입니다. 그 첫 권으로, 물 속에 살던 생물들이 땅 위에 올라와 어떤 모습으로 변해갔는지를 알아봅니다. 턱뼈와 등뼈, 손과 발, 위장 등 포유류 동물들이 가진 몸의 형태는 어디에서 기원이 되었는지, 왜 이런 모습으로 진화하게 되었는지 명료하게 설명합니다. 진화의 과정을 엉뚱하게 상상한 그림과 지식을 쉽게 풀어 놓은 설명이 번갈아 진행됩니다. 유머러스한 그림과 깔끔한 편집으로, 진화에 대한 지식을 전합니다.
구로다 히로유키 (黑田弘行) \r\n \r\n도쿄 가쿠게이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를 거쳐, 아프리카코끼리 국제보호기금(AEF) 본부에서 활동했습니다. 저서로는『아프리카의 동물들』『몸의 역사』『성의 역사』『식물의 역사』『인간은 어디서 왔을까』『풍요로운 자연을 지키자』등이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