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을까요? 유머러스한 그림과 깔끔한 편집으로, 진화에 대한 지식을 전하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진화 이야기’ 세 번째 권입니다. 포유류 동물들 중에서 원숭이, 오랑우탄, 사람을 포함한 영장류 동물들의 진화 과정을 알아봅니다. 사람은 손을 사용하고, 발로 걷지요. 또 그 손과 발에는 지문과 발톱이 있지요. 영장류의 다른 동물들과 사람과 이 부분들의 차이점을 살펴보며 우리 몸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진화의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엉뚱한 상상을 그린 그림과 진화에 대한 설명이 번갈아 진행됩니다.
구로다 히로유키 (黑田弘行) \r\n \r\n도쿄 가쿠게이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를 거쳐, 아프리카코끼리 국제보호기금(AEF) 본부에서 활동했습니다. 저서로는『아프리카의 동물들』『몸의 역사』『성의 역사』『식물의 역사』『인간은 어디서 왔을까』『풍요로운 자연을 지키자』등이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