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을까요? 유머러스한 그림과 깔끔한 편집으로, 진화에 대한 지식을 전하는 과학 그림책 ‘어린이를 위한 진화 이야기’ 다섯 번째 권입니다. 이제 등뼈와 두 다리를 이용하여 곧추 서서 걷고, 손을 사용하게 된 인간. 인간은 도구를 만들며 좀더 효율적으로 생활하였고 체계를 갖춘 ‘말’을 하게 됩니다. 이런 점들은 사람의 몸을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만들었지요. 불을 사용하고 농업을 시작하고, 문화를 만들어 낸 인간의 진화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화의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엉뚱한 상상을 그린 그림과 진화에 대한 설명이 번갈아 진행됩니다.
구로다 히로유키 (黑田弘行) \r\n \r\n도쿄 가쿠게이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를 거쳐, 아프리카코끼리 국제보호기금(AEF) 본부에서 활동했습니다. 저서로는『아프리카의 동물들』『몸의 역사』『성의 역사』『식물의 역사』『인간은 어디서 왔을까』『풍요로운 자연을 지키자』등이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