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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색칠하면서 어린 왕자랑 놀자! 이 책은 어린이가 스스로 완성하는 책이에요. 빈 곳을 색칠하면 어린 왕자가 살아나고 어린 왕자의 소원도 이뤄질 거예요. 20180719_02_01.jpg 20180719_02_02.jpg 20180719_02_03.jpg 20180719_02_04.jpg 20180719_02_05.jpg 20180719_02_06.jpg 20180719_02_07.jpg 20180719_02_08.jpg 20180719_02_09.jpg 20180719_02_10.jpg 20180719_02_11.jpg

출판사 보도자료

1. 색칠하고 싶은 데만 칠해요! 복잡한 선을 만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색칠하고 싶은 곳만 칠해요. 내 마음에 들면 완성이니까요! 2. 색칠이 벌써 된 페이지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색칠이 잔뜩 되어 있지만 빈 곳이 보일 거예요. 그땐 몇 군데만 칠해 주면 된다고요. 3. 무엇으로 칠할까요? 크레파스도 좋고 색연필도 좋아요. 꼼꼼하게 칠하고 싶으면 천천히 콧노래를 부르며 칠하세요. 4. 동화도 한번 읽어 보세요! 어린 왕자는 왜 지구에 왔을까요? 꽃과 양 때문에 걱정이 많다는데 그건 무슨 이유일까요? 천천히 칠하면서 생각해 보세요. 색연필 하나로 나만의 어린 왕자를 채워 보세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전 세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문학 작품으로 꼽히는 만큼 문장 하나하나가 시처럼 아름답고 수려합니다. 또 작품을 대표하는 삽화 역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큼 사랑스럽습니다. 이 책은 문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어린 왕자』가 가진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 스스로 색칠해서 완성하는 신개념 놀이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순순한 영혼인 어린 왕자를 색칠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귀한 선물 같은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4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몇 안 되는, 글과 그림의 구성이 가능한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쓸 만한 책을 만드는 게 꿈이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독특한 그림책 ‘코 앞의 과학’ 시리즈에서는 기획과 그림을 맡았습니다. 또한 『짱구네 고추밭 소동』, 『불가사리』, 『고양이』, 『하늘이 이야기』, 『새봄이 이야기』, 『꼭 한 가지 소원』,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장승이 너무 추워 덜덜덜』, 『분이는 큰일났다』, 『자존심』을 비롯한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끝지』, 『산 위의 아이』, 『명애와 다래』,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가 있습니다. 직접 기획도 하고 글과 그림을 맡은 작품으로 ‘네버랜드 아기 몸 그림책’ 시리즈와 ‘엄마, 우리 엄마!’ 시리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