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1m짜리 숨은 그림 찾기 빅북”의 매력
어린아이의 한 아름 크기인 초대형 판형의 숨은 그림 찾기 책이에요. 아파트, 종합병원, 도서관, 백화점, 주차장, 영화관, 유람선, 박물관, 체육관 등 재미나고 복잡한 구조의 공간 속으로 “층층이” 떠나요! 층마다, 방마다, 지붕마다, 안팎으로, 웃기고 사랑스러운 디테일이 넘쳐난답니다. 9개 공간 속에, 50개의 찾기 요소가 꼭꼭 숨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조금씩 달라지며 매번 등장하는 10명의 주인공까지 찾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거예요.
책이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나요?
여럿이서 함께 즐기는 놀이 책
텔레비전과 스마트 기기 속의 화려한 영상에 비하면 책은 따분하고 지루한 물건처럼 보일 수 있어요. 어릴 적에 책을 통해 뭔가를 배우고 익히는 것도 좋지만, 책이라는 사물을 그냥 즐기며 친근하게 느끼는 경험도 소중해요. 책은 어린이가 앞으로 평생 동안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고 함께할 인생의 친구니까요. 펼치면 그 크기가 가로 70cm, 세로 50cm인 이 책은 그 자체로 멋진 장난감입니다. 판형이 커다랗고 두꺼운 보드로 만들어진 덕에 바닥에 펼쳐 놓고 여럿이서 함께 놀기에도 좋아요. 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함께 노는 가운데, 몰입의 집중력도 자라납니다.
뱅자맹 베퀴, 쥘리 메르시에, 티아고 아메리코, 파쿠
지은이 뱅자맹 베퀴(Benjamin Bécue)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유머러스하고 이해하기 쉬운 자신만의 스타일로, 광고와 유아를 위한 다큐멘터리 작업을 많이 하였고, 다수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이 쥘리 메르시에(Julie Mercier)
1976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부터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장 난감과 잡지 등의 인쇄물 작업도 합니다. 꿈을 꾸게 하는 장난감들, 입맛을 돋우는 작은 요리와 일상에서 자주 만나지 못하는 동물들, 세세한 디테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은이 파쿠(Paku)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며 주로 만화를 그려 왔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몇 년 전부터 어린이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은이 티아고 아메리코(Tiago Americo)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그는 브라질에서 태어났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