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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놀라운 열 달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어떻게 먼지보다 작은 난자가 큰 아기가 되나요? 아기를 가진 엄마는 왜 음식을 잘 못 먹나요?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 무얼 하고 있나요? 내가 태어났을 때 엄마 아빠는 어땠어요? 『엄마의 놀라운 열 달』은 새로운 생명의 시작과 열 달간의 여정, 그리고 탄생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보여 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전문의의 감수를 바탕으로, 엄마 배 속에서 일어나는 의학적 변화를 알기 쉬운 입말체로 풀어 이야기합니다. 임신 개월 수에 따른 신체적 변화와 함께 엄마의 정서적 변화도 다루고 있으며, 권말의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코너에서는 생명의 시작부터 탄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20180802_02_01.jpg 20180802_02_02.jpg 20180802_02_03.jpg 20180802_02_04.jpg 20180802_02_05.jpg 20180802_02_06.jpg 20180802_02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기를 기다리는 모두를 위한 월별 임신 출산 가이드북 1. 태아의 성장과 엄마 배 속의 변화를 그림으로 생생히 보여 주어요: 엄마 배 속에서 자라나는 태아의 모습과 변화를 월령별로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월의 태아를 과일이나 채소 크기에 비교하여 아기의 크기를 쉽게 가늠하도록 도와줍니다. 또 파스텔 톤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만나는 엄마 배 속과 태아의 모습은 실사 사진보다 포근하고 부드럽게 다가옵니다. 2. 신체 변화에 따른 엄마의 정서적 변화도 자세히 설명해 주어요: 왼쪽 페이지에서 임신 단계별 신체적 변화를 볼 수 있다면,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신체 변화에 따른 엄마의 정서적·심리적 변화를 보여 줍니다. 몸보다 때로는 마음이 더 힘든 예비 엄마들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알려 주어, 주위 사람들이 엄마를 잘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다른 동물들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도 함께 알려 주어요: 포유류 동물의 임신과 새끼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에 귀여운 일러스트를 곁들여, 생명과 자연에 대한 흥미를 자극합니다. 4. 태아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친절히 답해 주어요: ‘자궁이 뭐예요? 아기는 왜 머리가 커요? 막 태어난 아기는 가족을 알아보나요?’ 등등 끊임없이 질문하는 우리 아이에게 제대로 대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엄마의 놀라운 열 달』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든지 궁금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대해 과학적 사실을 토대로 쉽고 친절하게 답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아요. 아이가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물을 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엄마의 임신 과정과 출산 얘기를 함께 들려줍니다. 엄마 배 속에서 너는 어땠고, 엄마는 너를 맞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으며, 마침내 네가 태어났을 때 엄마와 아빠, 그리고 모든 사람이 얼마나 기뻐했는지 등을 소소히 나누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 줍니다. 동시에,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을 배우면서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이 귀하고 돌보아야 할 대상임을 깨닫습니다. 글 : 코트니 아다모 2005년 첫아기를 낳은 두 사람은 12년간 친구로 지내 왔습니다. 새내기 엄마인 둘은 모성애와 육아에 관한 질문과 관심, 즐거움을 계기로 친해졌습니다. 두 사람 각자 넷과 다섯을 낳았고, 10개월의 여정을 두 번씩이나 함께했습니다. 이들의 넷째는 서로 몇 주 차이로 태어났답니다! 코트니 는 가족들과 함께 최근 영국 런던에서 호주 바이런 베이로 이사했고, 에스더는 지금 암스테르담에서 남편, 그리고 아이 넷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글 : 에스더 반 드 팔 2005년 첫아기를 낳은 두 사람은 12년간 친구로 지내 왔습니다. 새내기 엄마인 둘은 모성애와 육아에 관한 질문과 관심, 즐거움을 계기로 친해졌습니다. 두 사람 각자 넷과 다섯을 낳았고, 10개월의 여정을 두 번씩이나 함께했습니다. 이들의 넷째는 서로 몇 주 차이로 태어났답니다! 코트니 는 가족들과 함께 최근 영국 런던에서 호주 바이런 베이로 이사했고, 에스더는 지금 암스테르담에서 남편, 그리고 아이 넷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2009년 에든버러 아트 칼리지를 졸업했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해 왔습니다. 민속 문화와 동식물, 먼 나라 도시, 그리고 수다에서 이야기의 영감을 얻곤 합니다. 리지 는 런던에 살면서 골드스미스 칼리지와 국립 초상화 갤러리(National Portrait Gallery)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정원에 호랑이가 있어』가 그녀의 첫 그림책인데, 2017년 워터스톤스 아동도서상 후보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