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아기를 기다리는 모두를 위한 월별 임신 출산 가이드북
1. 태아의 성장과 엄마 배 속의 변화를 그림으로 생생히 보여 주어요:
엄마 배 속에서 자라나는 태아의 모습과 변화를 월령별로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월의 태아를 과일이나 채소 크기에 비교하여 아기의 크기를 쉽게 가늠하도록 도와줍니다. 또 파스텔 톤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만나는 엄마 배 속과 태아의 모습은 실사 사진보다 포근하고 부드럽게 다가옵니다.
2. 신체 변화에 따른 엄마의 정서적 변화도 자세히 설명해 주어요:
왼쪽 페이지에서 임신 단계별 신체적 변화를 볼 수 있다면,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신체 변화에 따른 엄마의 정서적·심리적 변화를 보여 줍니다. 몸보다 때로는 마음이 더 힘든 예비 엄마들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알려 주어, 주위 사람들이 엄마를 잘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다른 동물들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도 함께 알려 주어요:
포유류 동물의 임신과 새끼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에 귀여운 일러스트를 곁들여, 생명과 자연에 대한 흥미를 자극합니다.
4. 태아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친절히 답해 주어요:
‘자궁이 뭐예요? 아기는 왜 머리가 커요? 막 태어난 아기는 가족을 알아보나요?’ 등등 끊임없이 질문하는 우리 아이에게 제대로 대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엄마의 놀라운 열 달』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든지 궁금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대해 과학적 사실을 토대로 쉽고 친절하게 답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아요.
아이가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물을 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엄마의 임신 과정과 출산 얘기를 함께 들려줍니다. 엄마 배 속에서 너는 어땠고, 엄마는 너를 맞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으며, 마침내 네가 태어났을 때 엄마와 아빠, 그리고 모든 사람이 얼마나 기뻐했는지 등을 소소히 나누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 줍니다. 동시에,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을 배우면서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이 귀하고 돌보아야 할 대상임을 깨닫습니다.
글 : 코트니 아다모
2005년 첫아기를 낳은 두 사람은 12년간 친구로 지내 왔습니다. 새내기 엄마인 둘은 모성애와 육아에 관한 질문과 관심, 즐거움을 계기로 친해졌습니다. 두 사람 각자 넷과 다섯을 낳았고, 10개월의 여정을 두 번씩이나 함께했습니다. 이들의 넷째는 서로 몇 주 차이로 태어났답니다! 코트니 는 가족들과 함께 최근 영국 런던에서 호주 바이런 베이로 이사했고, 에스더는 지금 암스테르담에서 남편, 그리고 아이 넷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글 : 에스더 반 드 팔
2005년 첫아기를 낳은 두 사람은 12년간 친구로 지내 왔습니다. 새내기 엄마인 둘은 모성애와 육아에 관한 질문과 관심, 즐거움을 계기로 친해졌습니다. 두 사람 각자 넷과 다섯을 낳았고, 10개월의 여정을 두 번씩이나 함께했습니다. 이들의 넷째는 서로 몇 주 차이로 태어났답니다! 코트니 는 가족들과 함께 최근 영국 런던에서 호주 바이런 베이로 이사했고, 에스더는 지금 암스테르담에서 남편, 그리고 아이 넷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