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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계곡의 개구리(Et si le ciel n’était pas rond?) korea.jpg

책 내용

우물 모양의 계곡에 갇혀사는 개구리 굴리는 항상 바깥은 어떨까 궁금해한다. 그러던 어느날 계곡에 부상당한 제비가 추락해서 들어오게 된다. 굴리는 제비를 보살펴주며 그에게서 바깥 세상이야기를 듣고 같이 바깥세상으로 나가기로 한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들은 굴리의 부모님들은 제비를 설득해서 혼자 날아가게 한다. 굴리는 과연 바깥세상으로 나갈 수 있을 것인가.. 20180803_09_01.jpg 20180803_09_02.jpg 20180803_0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컨셉디자이너로 십수년간 일하다가 현재는 그림책 작가로 정착하였습니다. 창작그림책으로는 '집을 나갈꺼야','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용사','그림자발전소','나를 들여보내줘(Let me in)'등이 있습니다. <젊은 작가연대> 회원으로써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을 통해 '나를 들여보내줘'(벨기에 출판명 Ouvre-Moi)는 2016년 겨울에 벨기에의 'Alice Editions'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ps : '무카'(Muka)는 집시어로 '
고양이'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