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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나의 고양이 no_profile.png
  • 그림작가 질 바쉴레
  • 글작가 질 바쉴레
  • 출판사 큰나
  • 페이지
    24 쪽
  • 발행일
    2005-05-10

책 내용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나의 고양이, 어떻게 생겼을까요? 책표지에는 커다란 코끼리만 바구니에 버겹게 앉아 있네요. 바로, 이 코끼리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나의 고양이’랍니다. 커다란 코끼리를 애완동물 고양이라고 여길 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가득 그려진 그림책입니다. 그림 위를 지나다니며 발자국 찍기, 긴 코로 변기물 들이마시기, 고양이처럼 낙하하려다 벌렁 뒤집어지기 등등이지요. 피카소, 달리, 키리코 등 여러 유명 화가들 기법으로 그린 코끼리 그림, 고양이들의 모습처럼 그려 놓은 코끼리들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02_389.gif 02_389_01.jpg 02_389_02.jpg 02_38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2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신문·방송, 출판, 광고 분야에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 익살스러운 재주꾼이다. 작품으로는 『놀라운 화산의 세계』,『괴상한 현자들의 길고 긴 여정』, 『이상한 토요일과 로봇』, 『아빠 너무 멀어요』,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