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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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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3색의 마법 렌즈를 들고 X-ray실로 가요! 과학 기술과 예술이 만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예술 과학 그림책 세상이 만들어졌어요. 말 마법에 걸린 것 같아요. 하나의 그림에 마법의 3색 렌즈를 들고 빨간색 렌즈를 대고 보면 사람 몸의 뼈대만 초록색 렌즈를 대고 보면 사람 몸의 근육만 파란색 렌즈를 대고 보면 사람 몸의 기관과 혈관이 보이는 살아 움직이는 입체 그림책 일루머내터미! 놀라운 우리의 몸 사람의 몸은 참 놀랍습니다. 우리 몸을 X-ray로 비춰 보면, 몸 한 가운데 뼈대가 아래위로 길게 있으며, 뼈의 주위는 근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근육은 우리가 움직이고 똑바로 설 수 있게 해주는 세포조직입니다. 우리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기관입니다. 각각의 기관은 우리가 살 수 있도록 아주 중요한 여러 가지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면 심장은 우리 몸의 곳곳에 피를 보내고, 피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체온을 유지하고 물건의 감촉을 느끼게 해줍니다. 자, 이제 사람의 몸을 들여다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우리 몸의 각 부분 머리 눈과 귀 입과 코 심장 갈비뼈와 폐 배 아기는 어떻게 자랄까요 팔과 손 다리와 발 이 책은 이렇게 사용해요. 하나, * 몸의 각 부분을 살펴보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봐요. 각 부분의 기능과 역할을 알아봐요. 둘, ** X-ray실에서 뼈대와 근육 그리고 기관을 살펴봐요. 3색 렌즈를 대고 몸을 이루는 각 부분을 살펴봐요. 셋, *** 해부실에서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봐요. 자, 그럼 이제 해부를 시작해 볼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카르노브스키는 프란체스코 루기Francesco Rugi(1977년생, 이탈리아)와 실비아 퀸타닐라Silvia Quintanilla(1979년생, 콜럼비아) 두 사람이 함께 일하는 디자인·아트 듀오로, 2007년부터 밀라노에서 활동하고 있다. 카르노브스키의 작품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RGB(적녹청)라는 명칭의 프로젝트로, 2010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계속 발전해 오고 있다. RGB는 이탈리아를 비롯한 세계의 언론과 대중으로부터 크게 인정받고 있으며, 다수의 국제 전시회에 보인 바 있다.
그린 책으로 ≪illuminature-일루미네이쳐*자연을 비춰 봐요≫와 ≪illumanatomy - 일루머내터미 사람의 몸을 들여다봐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