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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줄리의 사탕 나눠 먹기 2016519184314.jpg

책 내용

얼룩말 줄리는 선물 받은 사탕을 혼자 먹으려다가 친구들이 떠올랐어요. 줄리 1명이 먹기에는 사탕이 많군요. 줄리는 꼬마 곰돌이 인형을 불렀지요. 그래서 사탕을 나눠 먹을 친구가 2명이 되었어요. 곰돌이는 오리에게도 사탕을 주고 싶어했어요. 그리고 꼬마 악어와 바구니 안에서 낮잠 자던 야옹이도 사탕을 좋아한다고 해서 이제 사탕을 나눠 먹을 친구가 5명이 되었어요. 줄리가 사탕을 나눠 먹을 친구들을 한 명씩 만나는 과정을 통해 1부터 5까지의 숫자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굵은 선과 단순한 색깔의 그림이 아기들의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02_396.gif 02_396_01.jpg 02_396_02.jpg 02_39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안나 라우라 칸토네 (Anna Laura Cantone)

이탈리아의 알렉산드리아에서 1977년에 태어났습니다. 밀라노에 있는 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습니다. 어린이 그림책의 저자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주목받는 젊은 작가입니다. 재능이 뛰어나고 상상력이 풍부한 이탈리아의 그림 작가로서 유럽디자인연구소에서 학위를 받았어요. 책에 풀칠을 하거나 천을 활용하는 등 새로운 장르의 다양한 그림을 시도하면서 늘 색다르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표현 기법을 통해 새 아빠를 찾는 어린 소녀의 마음과 열정을 잘 그려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