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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줄리의 바쁜 하루 2016519184314.jpg

책 내용

얼룩말 줄리는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요? 햇님이 막 떠오르는 아침 줄리는 잠에서 깹니다. 햇님이 방긋거리는 오전에는 시장에 갑니다. 한낮에는 점심을 먹고, 햇님이 산마루에 걸리고 달님이 막 떠오르기 시작하는 오후에는 그네를 타고 놀아요. 저녁에는 책을 읽다가 밤이 되면 줄리는 꿈나라로 떠난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줄리의 하루 일과를 따라가며 시간 개념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굵은 선과 단순한 색깔의 그림이 아기들의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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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안나 라우라 칸토네 (Anna Laura Cantone)

이탈리아의 알렉산드리아에서 1977년에 태어났습니다. 밀라노에 있는 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습니다. 어린이 그림책의 저자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주목받는 젊은 작가입니다. 재능이 뛰어나고 상상력이 풍부한 이탈리아의 그림 작가로서 유럽디자인연구소에서 학위를 받았어요. 책에 풀칠을 하거나 천을 활용하는 등 새로운 장르의 다양한 그림을 시도하면서 늘 색다르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표현 기법을 통해 새 아빠를 찾는 어린 소녀의 마음과 열정을 잘 그려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