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가는 120여 종의 동물을 아름답고 따스한 그림으로 만나요.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인간의 문명은 빠르게 발전했고, 인구도 급속도로 늘었습니다. 그에 반해 많은 생물들은 살 곳을 빼앗기고 여러 이유로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결국 멸종되었거나 멸종될 위기에 처했지요.
생태계 파괴로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에 서식하는 120여 종의 동물을 아름답고 따스한 글과 그림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강력하고 무서운 동물이 아닌 감성적이고 따뜻한 모습의 동물들이 책 속에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