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물건은 어떻게 작동할까?’라는 질문으로 풀어 보는 호기심
우리는 매일 집에서나 길거리에서, 학교에서 다양한 도구들과 기계들을 보거나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 물건들이 도대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쏭달쏭 궁금할 때가 있지 않나요? 전기는 어디에서 왔을까?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세탁기가 어떻게 작동할까? 누가 신호등을 작동할까? 컴퓨터는 어떻게 작동할까? 프린터는 어떻게 작동할까? 토스터기는 토스트가 준비되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롤러코스터는 어떻게 작동할까? 이 책에서는 ‘어떻게 작동할까?’라는 질문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매일 사용되거나 사용되는 모든 장치, 기계 또는 물건을 이해하는 질문과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음표에 물음표가 이어지며 깊이 있게 살펴보는 궁금증
알람 시계는 매일 아침 맞춰 놓은 시간에 정확히 울려서 학교에 지각하지 않도록 해 줍니다. 그렇다면 알람 시계는 어떻게 시간을 정확히 알려 주나요?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이 책에서는 중세 시대에 발명된 모래시계부터 기계식 시계, 전자시계의 흐름을 알려 줍니다. 그러고 나서 전자시계가 어떻게 정확한 시간을 재는지에 대한 원리를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 질문에 대한 답변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계’라는 주제와 연관되어 궁금할 수 있는 질문이 계속 이어집니다. 표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시곗바늘은 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까요? 왜 1시간은 60분일까요? 등과 같이 첫 번째 질문의 주제와 연관 지어 이어질 수 있는 궁금증과 답변으로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궁금증도 해결하고 관찰 능력과 과학 개념 키우기!
이 책에서는 길거리, 학교, 부엌 등과 같이 아이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과 그것들의 작동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우리 주변의 물건을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탐구거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작동 원리와 함께 설명된 과학적 지식으로 물리, 화학 분야의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 우리 주변의 물건들에 대한 작동 원리를 알아 가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직접 우리 주변을 관찰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