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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X 염색체 Y 염색체
  • 그림작가 구스타보 마살리
  • 글작가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 출판사 씨드북
  • 페이지
    44 쪽
  • 발행일
    2018-08-27

책 내용

첫눈에 당신을 알아봤어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존재라는 걸! 첫눈에 널 알아보게 됐어 서롤 불러왔던 것처럼 내 혈관 속 DNA가 말해 줘 내가 찾아 헤매던 너라는 걸 귀에 맴도는 이 노래, 아시죠? 방탄소년단의 노래 [DNA] 속 가사예요. 그런데 대체 DNA가 뭐기에 찾아 헤맨 사람을 첫눈에 알아보게 해 준다는 걸까요? DNA는 염색체로 포장되어 있고, 유전자가 바로 이 DNA에 쓰여 있어요. 인간은 46개의 염색체 안에 3만 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46개의 염색체는 23쌍을 이루죠. 한 쌍은 엄마에게서, 나머지 한 쌍은 아빠에게서 받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님에게서 받은 유전자를 조합한 결과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조합이에요.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궁금하죠? 이 책을 통해 신비로운 유전자와 X 염색체, Y 염색체의 세계를 자세히 알아보아요! 20180906_08_01.jpg 20180906_08_02.jpg 20180906_08_03.jpg 20180906_08_04.jpg 20180906_08_05.jpg 20180906_08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글 :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독일의 유명한 분자생물학자이자 생의학자예요. 독일 뮌헨 대학교에서 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프라이부르크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마르틴스리트 유전자센터에서 유전자 조절 단백질인 NF-kappa B에 관한 중요한 연구를 했어요. 지금은 항암 치료 연구에 힘을 쏟고 있어요. 글 : 노르베르트 란다 독일의 작은 마을인 아우겐에 살고 있어요. 기자로 활동했으며 요즘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많이 쓰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어디 계세요?』, 『예수님 부활 이야기』, 『노아 이야기』 등이 있어요. 그림 : 구스타보 마살리 학교를 졸업하고는 회사에서 평범하게 일하다가 그림 그리기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1998년 이후로 교과서나 어린이를 위한 문학 작품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삐뽀삐뽀 태엽 소방차』, 『여호수아와 약속의 땅』,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 등이 있어요. 그림 : 안토니오 무뇨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어요. 독학으로 그림을 배운 뒤 출판과 공고 분야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20년 넘게 일했어요. 『해부학 아틀라스Atlas De Anatomia』, 『자연과학Natural science』, 『생물학과 지질학Biologia y geologia』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