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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속으로 201651918440.jpg

책 내용

100개의 질문과 답, 흥미로운 플랩 속에 담겨 있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인체 속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 각 부분이 하는 일을 플랩을 통해 속속들이 알려 줍니다. 우리 몸을 지탱하는 뼈와 근육의 역할, 저마다 맡은 일을 하면서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우리 몸의 기관들, 짝을 이루어 일하는 심장과 폐, 우리 몸 전체를 관장하는 뇌가 하는 일,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피부에 닿아서 느끼는 다섯 가지 감각, 음식물이 소화되는 과정,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서 해야 할 일 등 우리 몸에 관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몸에 대해 평소에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플랩을 열어 답을 찾아 가면서 우리 몸 구석구석의 정보를 흥미롭게 얻을 수 있습니다. 20180911_08_01.jpg 20180911_08_02.jpg 20180911_08_03.jpg 20180911_08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이들은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이 참 많다. 그런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한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플랩북의 장점은 아이들이 직접 열어 보며 숨겨진 사실을 알아 간다는 점에 있다. 직접 열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흥미로운 플랩북의 장치는 단순하게 책을 읽어 나가는 형태와 달리,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며,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여 준다. 무엇보다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는 책 전체가 질문과 답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부모와 함께 혹은 아이 스스로 플랩 겉에 나온 질문을 읽고 답을 유추해 본 뒤 그다음에 플랩을 열면 답을 알 수 있어서,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갖는 주제인 ‘인체, 공룡, 정글’의 세 권이 먼저 소개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주제의 책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현재 런던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는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자연과 건축에 관심이 많고 누아르 영화와 프랑스 만화를 좋아합니다. 여성 패션 잡지[WWD][월스트리트 저널][뉴욕 타임스][포브스] 등 세계적인 잡지에 실리는 삽화 작업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