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와 고양이 발바닥에는 볼록하고 부드러운 살이 있어서 소리를 내지 않고 달릴 수 있어요. 햄스터는 나무 열매를 꼭 쥐고 먹을 수 있는 발을 가졌고, 코알라는 나무를 붙잡을 수 있는 날카로운 발톱이 달린 발을 가졌어요. 일본원숭이와 오랑우탄은 사람과 비슷한 발을 가졌지요. 크고 생생한 사진으로 여러 동물들의 발을 살펴볼 수 있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책 중간에 실린 실제 크기와 똑같은 사진이 돋보입니다. ‘진짜 커다란 빛그림책’ 시리즈 네 번째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