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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 우리 아가 201652093446.jpg

책 내용

아이들의 잠자리에서 잔잔한 목소리로 읽어 주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생쥐 엄마도, 거위 엄마도, 고양이 엄마도, 얼룩소 엄마도 모두모두 아가들에게 밤 인사를 합니다. 아가들이 별빛 아래, 엄마 품에서, 소원을 빌며, 사랑에 잠겨 편안하게 자기를 바라는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부드럽고 편안한 색감의 수채화에 맑은 밤 풍경을 담았습니다. 02_415.gif 02_415_01.jpg 02_415_02.jpg 02_41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미국 매사추세츠의 백 년 된 벽돌집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소피의 달빛 담요》, 《잘 자라, 우리 아가》, 《누구의 정원일까?》, 《행복한 걸음마》, 《오, 귀여운 우리 아가!》 등 수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작은 갈색 곰’ 시리즈와 ‘동물 크래커’ 시리즈를 직접 쓰고 그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