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노벨평화상 수상자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추천한 사회 그림책
아이들이
“엄마, 세상은 어떻게 바뀌어?”
“엄마, 왜 세상에는 전쟁과 폭력이 사라지지 않아?”
“엄마,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뭘 해야 돼?”
라고 물을 때 답해줄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책!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아직도 세상 곳곳에는 전쟁이 끊이지 않고 혐오와 차별이라는 폭력은 여전히 우리를 두렵게 합니다.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이 책은 먼 곳에서 해결책을 찾지 않습니다.
‘작은 친절, 이유 없는 선행.’
이 책은 우리 안에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는 것을 믿는 것, 그리고 지금 당장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지만 아름다운 선택들이 결국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풀어냈습니다.또한 감각적이고 개성 있는 그림과 시적 묘사는 작은 친절과 이유 없는 선행의 개념을 마음 깊이 체화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글 : 앤 허버트
Anne Herbert
‘작은 친절, 이유 없는 선행’이라는 문구로 잘 알려진 미국 작가예요. 앤 허버트의 가르침은 전 세계로 전파되어 여러 책들과 공동체 활동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
글 : 마거릿 팔로마 파벨
Margaret Paloma Pavel
교육자이자 심리학자로, 건강하고 정의로우며 회복력이 있는 도시 공동체를 지지하며 국제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어요. 오클랜드 어스 하우스 센터의 창립자로 대표를 맡고 있고, 『공동체의 약진: 향후 미국 대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정의』의 편저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