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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이야기는 길에 버려진 어떤 강아지가 두려움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시작한다. 주인 없는 강아지는 여러 위험 속에서 불안하기 짝이 없다. 최고의 위험에 빠졌다고 생각한 순간 강아지는 구조를 받게 되고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된다. 새로운 주인의 따뜻한 보살핌과 함께 멋진 이름도 갖게 된다. 길에 버려진 강아지가 새로운 주인을 만나 행복한 강아지가 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 생각해 볼 수 있다. 20181026_04_01.jpg 20181026_04_02.jpg 20181026_04_03.jpg 20181026_04_04.jpg 20181026_04_05.jpg 20181026_04_06.jpg 20181026_04_07.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에서 정보디자인학으로, 영국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 작업과 표지 디자인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새끼 서 발』, 『토끼도 저만큼 착한 풀을 뜯어 먹고 산다』, 『세 꼬마는 블록 박사』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