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어느 날 갑자기 공룡 시대로 가게 된다면
누구든지 꼭 봐야 하는 ‘가장 완벽한 공룡 안내서’
아침에 눈을 떴더니 커다란 고사리들이 울창한 숲속이라면? 거대한 목긴공룡이 그 고사리들을 뜯어서 우적우적 씹고 있다면? 저 멀리에 우르르 몰려가는 타조공룡들이 보인다면? 틀림없이 공룡들이 지구를 지배했던 중생대로 돌아간 것이겠지요. 그럴 때 가장 필요한 책이 바로 『신비한 공룡 사전』입니다. 이 책엔 공룡의 제왕 티라노사우루스부터 부리가 앵무새를 꼭 닮은 프시타코사우루스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이 오랫동안 연구해서 알아낸 공룡의 생김새와 생태가 고스란히 담겨 있거든요.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책장을 넘기세요. 공룡과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어느 공룡을 보면 꽁무니를 빼야 할지 알고 싶다면 말이에요!
공룡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고 못 쓰는 게 없는
고생물학자 박진영의 ‘가장 과학적인 공룡 안내서’
최신 연구 결과를 담아낸 공룡 교양서부터 배꼽 빠지게 재밌는 공룡 동화까지 종횡무진하는 공룡 책 작가 박진영이 이번에는 공룡 도감으로 돌아왔습니다. 박진영 작가는 국내 최초로 중생대 거대 도마뱀과 새 화석을 보고했고, 목긴공룡에 관한 논문을 썼으며, 현재는 아시아의 갑옷공룡을 연구하고 있는 고생물학자이기도 합니다. 이 얘기인즉슨 그 누구보다 공룡에 빠삭한 과학자라는 말이지요. 최신 복원도가 반영된 아름답고 화려한 그림과 더불어 공룡에 관한 과학적 사실이 고스란히 반영된 글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그 어떤 공룡 도감과 비교해도 단연 돋보입니다. 더군다나 100종이나 되는 공룡을 다루었기에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희귀한 공룡들도 많이 등장하고요. 공룡의 분류도와 공룡 화석 연구 방법과 우리나라의 공룡 박물관에 대한 정보도 부록으로 실려 있답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할 것 없이
누구나 빠져드는 ‘가장 아름다운 공룡 안내서’
최신 연구에 따르면 많은 공룡은 깃털로 덮여 있습니다. 또한 활동적이며 새끼를 정성껏 기르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공룡을 굼뜨고 사납기만 한 동물로 알고 있습니다. 서점에 있는 수많은 공룡 도감에도 여전히 마치 잡아먹을 듯이 발톱을 치켜세우고 앞으로 달려 나오는 공룡들만 잔뜩 실려 있고요. 하지만 『신비한 공룡 사전』에는 공룡의 진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과학자들의 여러 최신 연구를 통해 밝혀진 다양한 사실들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냈지요. 평화롭게 낮잠 자는 딜로포사우루스, 새끼를 돌보느라 피곤해하는 알로사우루스, 그리고 모래 목욕을 즐기는 플라테오사우루스 등 공룡의 놀랍고도 아름다운 모습을 책 속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은 게으르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고 진화한답니다. 공룡의 모습도 그에 맞춰 바뀌어 가고요. 그동안 눈부시게 진화한 새로운 ‘공룡의 세계’를 이 책을 보며 맘껏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