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괴롭힘을 당할 때 아이들은 막막합니다. 이 책은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심술쟁이들에게 대처하라며 충고합니다. 심술쟁이들은 어떤 아이들이며 왜 그러는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지혜로운지, 자신도 혹시 다른 사람을 괴롭혀 본 적이 있는지, 그런 행동이 왜 좋지 않은지 차근차근 설명하고 설득합니다.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 아이들이 인간 관계를 지혜롭게 풀어가고 좋은 성품으로 자라날 수 있게 돕는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열두번째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