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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좀 그만 부려! 201652093446.jpg

책 내용

이유 없이 괴롭힘을 당할 때 아이들은 막막합니다. 이 책은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심술쟁이들에게 대처하라며 충고합니다. 심술쟁이들은 어떤 아이들이며 왜 그러는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지혜로운지, 자신도 혹시 다른 사람을 괴롭혀 본 적이 있는지, 그런 행동이 왜 좋지 않은지 차근차근 설명하고 설득합니다.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 아이들이 인간 관계를 지혜롭게 풀어가고 좋은 성품으로 자라날 수 있게 돕는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열두번째 책입니다. 02_442.gif 02_442_01.jpg 02_442_02.jpg 02_44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앨리는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그리는 다재다능한 작가이다. 현재는 로드아일랜드의 배링턴에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살며 책을 쓰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슬플 때도 있는 거야』,『화가 나는 건 당연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