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 마음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어려운 일들을 만나고 겪게 됩니다. 그럴 때 내뱉는 한 마디, ‘왜 나한테만 나쁜 일이 생기지?’하는 말이죠. 그런 상황들을 긍정적이고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충고해 줍니다. 모든 일이 항상 자신의 마음처럼 잘 되지 않을 수 있다며 격려합니다. 나쁜 일이 생기는 것은 누구의 탓도 아니므로, 힘든 마음을 어른들에게 털어놓거나 조언을 구하고, 다른 사람들의 기분도 생각해 보라고 충고합니다. 지금은 나쁜 일만 계속 될 것 같지만, 곧 좋은 일이 생길 거라며 위로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