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과학자가 되고 싶던 여자아이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기까지!
도전과 인내, 열정으로
꿈을 이뤄낸 감동과 희망의 이야기!
최초로 두 번이나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가 누구인지 아세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받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라듐을 발견한 마리 퀴리의 이야기입니다.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녀가 얼마나 위대한 과학자인지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그녀가 이룬 업적보다는 그 업적을 이루기까지 그녀가 평생에 걸쳐 보여준 열정과 인내, 용기와 도전 그리고 인류애로 인해 그녀를 위대한 과학자로, 멋진 여성으로 존경하지요.
그녀가 태어날 당시, 그녀의 조국 폴란드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있었습니다. 사회는 억압되었고, 게다가 여성에 대한 차별은 더욱 심했습니다. 마리는 어려서부터 공부를 무척 잘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대학에 진학할 수 없었습니다. 마리는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프랑스 파리로 가지요.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공부하여 대학에 진학합니다. 사회적 차별과 억압도, 가난도, 그녀의 의지와 꿈을 꺾진 못했습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던 어릴 적 꿈은 그녀를 흔들리지 않게 이끌어주고 그녀를 응원하며 나아가게 했습니다.
어린 마음에서 자라난 꿈이 얼마나 놀라운 힘을 발휘하는지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은 도전과 열정으로 인류애를 실현한 마리 퀴리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들의 꿈을 키워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