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꿈을 이루는 데 문제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
사회적 편견과 신체적 고통을 이겨내고
그녀가 들려주는 감동과 희망의 이야기!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 하나가 몹시 가늘어졌지만 아이는 긴 치마나 바지로 가리면 될 뿐이라고 웃어넘깁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수십 차례 수술을 받고 내내 침대에 누워 있어야만 했을 때도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손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지요. 이 아이에겐 신체적 고통이나 장애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듯합니다. 20세기 최고의 여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입니다. 사회적 편견이나 차별, 신체적 장애나 고통 등을 이겨내고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 달리 인물 그림책 〈Little People, Big Dreams〉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이지요.
열여덟의 프리다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끔찍한 상황에서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꿈을 찾아갑니다. 꿈을 이루는 데 문제될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아무 어려움 없이 꽃길만 걷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혹여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의연하게 대처해 나가길 바라지요. 희망은 우리가 놓지 않는 한 늘 존재한다는 것을, 꿈을 이루는 데 문제될 건 없다는 것을 잊지 않길 바랍니다. 그 메시지를 친구 같은 어린 프라다가, 또는 언니 프라다가 누구보다 가슴 깊게 아이들에게 전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