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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남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어린 가브리엘 샤넬 어린 아이의 생각이 세상을 바꾸다! 20세기 최고의 여성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이야기입니다. 어머니를 여의고 보육원에서 갑갑하고 우울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어떤 순간에도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으려고 애썼고, 자기다운 삶을 살고자 노력했습니다. 사회가 정해놓은 여성이라는 틀에 자기를 맞추려고 하지도 않았지요. 덕분에 유럽 여성들은 갑갑하고 무거운 옷차림에서 해방될 수 있었고, 코코 샤넬 스스로도 현대 여성들에게 귀감이 될 만큼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20181218_09_01.jpg 20181218_09_02.jpg 20181218_09_03.jpg 20181218_09_04.jpg 20181218_09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불우한 환경에서도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으려 애쓴 가브리엘 코코 샤넬 20세기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다! 20세기 최고의 여성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이야기입니다. 코코 샤넬은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보육원에서 자라며 바느질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가수, 재봉사, 모자 디자이너로 일하기도 했는데 어려움에 부딪쳐도 늘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으려고 애썼습니다. 덕분에 자신의 이름을 붙인 브랜드에서 의류, 가방, 향수를 비롯한 다양한 패션 제품을 제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이너가 됩니다. 코코 샤넬은 남들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다운 삶을 살고자 노력했습니다. 사회가 정해놓은 여성이라는 틀에 자기를 맞추려고 하지도 않았지요. 덕분에 유럽 여성들은 갑갑하고 무거운 옷차림에서 해방될 수 있었고, 코코 샤넬 스스로도 현대 여성들에게 귀감이 될 만큼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남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소신과 생각을 실천하여 여성들에게 자유로움을 선물하다 오랜 세월에 걸쳐 사랑받는 코코 샤넬의 의류는 우리에게 ‘개성’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코코 샤넬은 남들이 좋아할 만한 것이 아닌,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유행하던 챙이 넓고 장식이 화려한 모자 대신 챙이 좁고 장식 하나 없는 심플한 모자를 만들었고, 여자들이 당연하게 입어오던 갑갑한 속치마와 허리를 조이는 드레스 대신 품이 넉넉하고 길이가 길지 않은 원피스를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코코 샤넬이 만든 이 모자와 원피스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오래지 않아 좋아하게 됩니다. 한 사람의 생각이 몇 백 년 동안 이어져온 유럽 여성들의 옷차림을 달라지게 한 것이지요. 코코 샤넬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주저하고 두려워했다면, 이상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평가에 주눅이 들어 주저하고 자기 생각을 포기했다면, 세상은 달라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멋진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찾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ana__albero


아나 알베로(Ana Albero)는 스페인 알리칸테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현재 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드리드와 베를린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및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후, 출판, 에디토리얼, 전시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색연필과 흑연을 사용해 표현하는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질감, 복고풍의 색감, 그리고 인물들을 과장되지 않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는 독특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이 돋보입니다. 《호기심이 만드는 과학자들(원제: The Questioneers 시리즈 연관 인물 등)》과 같은 논픽션 위인전이나 지식 정보 도서에서도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더해 세부 묘사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풀어내며, 인물들의 특징과 시대상을 감각적으로 재현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과 영감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