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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가 뭐예요? 201651918440.jpg

책 내용

아빠와 떠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세포 여행 이 재밌는 세포 여행 그림책은 단순히 세포의 개념과 역할에 대해 설명해주는 것을 넘어 우리가 세포를 알고 싶어 하는 이유를 질문을 통해 생각하게 하고 세포를 매개로 생명을 구성하는 다양한 개념들과 연결 지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많이 들어본 개념이지만 쉽게 설명해 줄 수 없었거나 들어도 금세 잊어버리는, 세포, 단백질, 미토콘드리아, DNA, 같은 생명을 이루고 있는 기본 개념들과 역할들에 대해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81231_05_01.jpg 20181231_05_02.jpg 20181231_05_03.jpg 20181231_05_04.jpg 20181231_05_05.jpg 20181231_05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의사 아빠가 직접 쓴 세포 이야기 분자유전학 및 인간 생리학 박사이자 어린이 과학책 전문작가와 함께 떠나는 세포 여행! 이 세포 여행은 재밌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아빠, 생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어떻게 구분해요?” “세상의 모든 것은 아주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져 있단다. 사람도 마찬가지란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이루는 작은 부분을 세포라고 한단다.” “세포가 무엇인지 알고 싶지, 그럼 우리 세포여행을 떠나볼까?” 그렇게 아빠와 일리시아는 세포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이것들이 세포예요? 왜 이렇게 이상하게 생겼어요? 똑같은 게 하나도 없어요” “이 세포들은 각자의 생김새뿐만 아니라 하는 일도 모두 다르단다.” “이것봐, 이건 뉴런이야, 뉴런은 동물의 뇌에 있는 세포지.” “사람의 뇌에도 있어요?” “당연하지 뉴런은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본 것, 모두를 뇌에게 알려준단다. 그리고 어떻게 행동할지 명령을 내려. 그래서 이렇게 긴 팔을 가졌지.” …… 이렇게 일리시아와 아빠는 세포 여행을 통해 끝없이 질문을 주고받으며 세포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세포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기능과 역할을 하고, 어떻게 생성되고 사라지는지 마치 재밌는 탐험을 하듯 흥미롭게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일리시아는 처음 질문의 답을 찾아가요. “아, 이제 생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알겠어요. 생명이 있는 것들에게는 세포가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린이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는 에스파냐 국립 삽화가 상을 받은 우르베루아가는 에스파냐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삽화가 중 한 사람입니다. 마놀리토, 올리비아, 거대한 양 힐다와 같은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무수히 탄생시켰습니다. 그의 작품은 에스파냐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리투아니아어, 독일어와 같은 많은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세상의 모든 병을 고치는 꼬마 의사』, 『어둠을 무서워하는 꼬마 박쥐』, 『절대로 말하지 않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