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어떻게 자신감을 갖게 될까요?
스스로 해낼 수 있다고 믿으면 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이 닿지 않는 상황에서도 여러 가지 힘든 감정을 느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포피도 혼자 남겨질 곰돌이 인형이 걱정돼서 불안하고, 갑자기 나타난 거미를 보고 무서워서 꼼짝 못 합니다. 하지만, 포피는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냅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자신이 생각해낸 방법에 자신감을 갖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해낼 수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면 아이들은 훌륭히 해낼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의 자신감은 스스로를 믿는데서 자라나기 시작하니까요.
이 책에서 포피는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온갖 걱정스러운 상황에서도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냅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난 나를 믿어!’라고요.
포피처럼 ‘난 나를 믿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좀 더 행복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게 될 거예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아이의 생각을 묻고, 아이의 답을 듣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대화하며 읽을 수 있는 마음이 튼튼해지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