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동물을 아는 만큼 가까워져요!
가까워진 만큼 소중하게 지켜 줄 수 있어요!
코끼리의 천적은 호랑이, 악어, 사자, 하이에나 등이에요. 그런데 코끼리에게는 이 동물들보다 사람이 더 해롭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코끼리의 엄니를 갖기 위해 코끼리를 마구 사냥하고, 코끼리가 사는 곳의 나무를 마구 베어내요. 마음대로 코끼리의 땅을 빼앗기도 하지요. 코끼리뿐만 아니라 〈키득키득 동물극장〉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저마다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동물에 대해서 더 많이 배우고, 배운 것을 친구들과 나눈다면, 동물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아는 만큼 가까워지고, 가까워진 만큼 소중하게 지켜 주고 싶어질 테니까요! 이 책을 읽으며 동물이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고, 동물이 처해 있는 상황을 헤아리다 보면, 어느새 동물들은 우리 아이 곁으로 성큼 다가올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꼭 지켜줘야 하는 진짜 친구가 될 거예요!
이야기책처럼 쉽고, 만화 영화처럼 재미난
새로운 논픽션 동물 그림책!
동물의 생태를 다루는 논픽션 그림책은 대부분 사진이나 세밀화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동물에 대한 사실적인 정보를 얻기에는 유용하지만, 읽으면서 생생한 재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지요. 〈키득키득 동물극장〉은 선과 색이 명랑한 그림과 내레이션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의 특징과 생태 정보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친근하고 생동감 넘치는 동물 캐릭터와 정확한 내레이션이 어우러져 유머러스하고 알기 쉽게 지식을 전달합니다. 아직 논픽션 그림책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이야기책을 보는 것처럼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유쾌 발랄, 재치 만점! 즐거운 키득키득 동물극장에서
동물들의 멋진 자기소개가 시작됩니다!
〈키득키득 동물극장〉에는 우리 아이들을 꼭 닮은 동글동글하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동물들은 때로는 혼잣말로, 때로는 함께 재잘재잘 수다를 떨며 자신의 특징과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만화처럼 재치 넘치게 정보를 전하지만, 과학적 사실과 우스갯소리가 헷갈리지 않도록 솜씨 좋게 구성했어요. 중요한 부분만 시원시원하게 표현한 그림 덕에 더욱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악어, 새, 고양이 등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여 재미를 더하는 귀엽고 톡톡 튀는 조연 동물들도 눈여겨봐 주세요. 주인공 동물의 친구, 먹잇감, 천적 등으로 등장해 정보의 깊이까지 더하는 깜찍한 친구들의 활약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