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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똥깨비가 알려주는 똥의 소중함! ‘똥’ 이야기와 ‘도깨비’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 가지 소재가 만나 ‘똥깨비’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똥 모양 얼굴에 똥색 옷을 입고, 방망이로 똥을 만드는 똥깨비의 모습은 아이들을 책 속에 푹 빠져들게 만듭니다. 『똥똥똥 똥깨비 똥 나와라 뚝딱!』은 재미있게 읽으며 ‘똥’이 자연의 일부이고, 소중한 비료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속에 자연친화적인 똥의 순환을 담았지요. 책 마지막에는 똥에 대한 다른 또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왜 이름에 똥을 붙여서 불렀을까?’ ‘똥은 왜 중요할까?’라는 질문과 답을 통해 다시 한번 ‘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20190123_04_01.jpg 20190123_04_02.jpg 20190123_04_03.jpg 20190123_04_04.jpg 20190123_04_05.jpg 20190123_04_06.jpg 20190123_04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왜 나만 똥깨비야! 이제 똥 안 만들 거야! “똥 나와라, 뚝딱!” 매일 부지런히 똥을 만들던 똥깨비가 사라졌어요. 사람들은 금을 만들어 주는 금깨비, 은과 보석을 만들어 주는 은깨비와 보석깨비만 좋아했거든요. 심지어 “구린내 나는 똥깨비는 필요 없어!”라는 말까지 했지요. 상처받은 똥깨비가 마을에서 사라지자, 구린내가 사라지고, 마을은 깨끗해졌어요. 그런데 똥깨비가 사라진 지 일주일이 지나자 마을에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해요. 똥이 사라진 마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깔깔깔 웃으며 똥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봐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울산업대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공감하며 볼 수 있는 그림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