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부터 광복까지의 우리 역사와 현재를 한눈에 살펴보고 비교하며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자!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 일곱 번째 권인 『조선: 개항부터 광복까지』는 조선의 문이 열린 1863년부터 광복을 맞이한 1945년까지 조선 후기부터 대한 제국,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변화된 우리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펼쳐 비교하며 쉽게 이해하는 역사책입니다.
『조선: 개항부터 광복까지』에서는 병인양요, 신미양요, 운요호 사건 등 이양선의 끊임없는 공격,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맺으며 서서히 열린 조선의 문, 전등이나 전화 같은 서양 기술을 도입하고 서양 의사와 교사를 채용하며 근대화로 나아가려던 노력, 살기 힘든 농민들의 동학 농민 운동, 자주독립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힘쓴 대한 제국,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일제 강점기, 그에 맞서 나라를 되찾으려는 독립운동 등 조선부터 대한 제국, 일제 강점기를 거쳐 독립하기까지의 주요한 우리나라 역사와 사회 변화를 들여다보고, 그곳의 변화된 현재를 비교하고 한눈에 살펴봄으로써 한국사의 흐름을 보다 쉽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1863년부터 1945년 광복까지의 연표가 들어 있어 조선 후기부터 광복까지의 연도별 주요 사건과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