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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배우는 기발한 미술사 2016519184337.jpg

책 내용

2시간 만에 술술 읽고 쉽게 배우는 서양미술사!! 21마리의 개성 강한 고양이들을 통해 미술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예술 운동의 특징들을 감상해 볼까요? 이 책은 비잔틴 시대에서부터 르네상스를 거쳐 팝아트에 이르기까지, 고양이 큐레이터들이 서양미술사의 가장 중요한 순간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도도하고 매력 있는 개성파 고양이들의 도움으로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미술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고양이들은 모두 저마다 미술사의 특징적인 요소들로 장식되어 있어요. 20190218_01_01.jpg 20190218_01_02.jpg 20190218_01_03.jpg 20190218_01_04.jpg 20190218_01_05.jpg 20190218_01_06.jpg 20190218_01_07.jpg 20190218_01_08.jpg 20190218_01_09.jpg

출판사 보도자료

21마리 매력뿜뿜 고양이로 재탄생한 명화와 미술사 산책 기상천외한 아이디어, 수준 높은 일러스트, 이보다 쉽고 매력적인 미술사 책이 또 있을까요? 사랑스럽고,쉽고, 획기적이고, 재미있다!이 책에 등장하는 멋쟁이 21마리 고양이들은 모두 어느 특별한 예술가의 작품, 혹은 특정한 예술 운동에서 따온 특징들을 모아서 작가가 새롭게 탄생시킨 고양이입니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고양이를 이루고 있는 핵심 요소들을 그림의 부분 부분과 함께 짚어가며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있어서, 명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술술 읽고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창작동기1] 왜? 『고양이와 배우는 미술사』 책을 만들까요? 좀 더 쉽고 잘 정리된 미술사 책은 없을까? 그림은 좋아하는데, 미술관이나 전시장에 가면 뭘 어떻게 봐야할 지 모르겠나요? 어렵기만한 미술사 책 대신 그림이 많고,?글이 적당하고 내용이 알찬 책이 필요하신가요? 아직은 전자책보다 종이책이 좋으시다면, 오래 두고 읽고 싶고, 이해하기 쉬운 미술사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모든 분들을 위해 『고양이와 배우는 미술사』 를 기획했습니다. [창작동기2] 왜? 고양이와 함께하는 미술사인가요?? 지금도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집고양이가 많이 있지만, 사실 인간의 역사를 돌아보면 고양이는 예전부터 우리의 동반자로 존중 받아 왔어요. 고대 이집트인들에게 고양이는 문화와 품위의 상징으로 상상력과 흥미를 사로잡았고 인간의 숭배와 찬미를 한 몸에 받았답니다. 고양이 친구들은 파블로 피카소, 클로드 모네, 그리고 조지아 오키프처럼 유명한 예술가들의 스튜디오를 내 집처럼 드나들었어요. 그러니 미술사 속으로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을 함께 떠나기에 이 21마리 고양이들보다 더 알맞은 친구들이 과연 또 있을까요? 고급 양장 제본에 수준 높은 일러스트가 풍성한 이 책을 가장 먼저소장할 수 있고,쉽고 재미있게 미술사를 배울 수 있어요. 고양이를 장식한 사랑스럽고 고혹적인 일러스트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 포인트를 하나씩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기발하고 창의적인 미술 요소들로 나만의 개성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고대 이집트와 비잔틴 미술부터 20세기 말 어마어마하게 성공을 거둔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서는 미술사의 중요한 예술 운동과 그 운동을 주도한 대표 예술가들의 특징 있는 양식을 탐구해 봅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예술가와 미술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연대표도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Nia Gould

고양이를 사랑하는 예술가, 디자이너로 팔머스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잉글랜드 데번의 스튜디오에서 니아 굴드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두 가지, 예술과 고양이를 하나의 책에 담았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가들을 위해 포즈를 취한 21마리 고양이들은 그렇게 세상에 나오게 됐습니다. 뮤즈가 된 21마리 캣츠, 《고양이와 배우는 기발한 미술사》는 니아 굴드의 첫 번째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