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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떻게 학교에 가? 201651918440.jpg

책 내용

세계의 곳곳의 아이들은 학교에 가요. 등굣길에는 아슬아슬한 모험이 기다리고 있지만 아이들을 막을 수는 없답니다. 13개국 나라의 어린이들이 학교에 가는 법 학교에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지요. 스쿨버스요? 자전거요? 우리에게 조금 낯선 방법도 있어요. 엘살바도르에 사는 친구는 말을 타고 간대요. 캐나다 국경에 사는 친구는 썰매를 타고 가요. 볼리비아 친구는 와이파이가 되는 케이블카를 타고 간대요. 이 친구들은 학교 가는 길이 날마다 재밌겠어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에 가는 이유는 사는 곳의 자연환경과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친구들의 등굣길을 함께하면 각 나라의 자연환경과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20190222_04_01.jpg 20190222_04_02.jpg 20190222_04_03.jpg 20190222_04_04.jpg 20190222_04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글 : 미란다 폴 크고 노란 버스를 타고 1시간이 걸려 학교에 다녔어요. 미국의 여러 지역과 아프리카의 감비아에서 가르치며 학교에 다니는 모험을 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비닐봉지 하나가』 『물이 돌고 돌아』가 있어요.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들은 미국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어요. mirandapaul.com에서 미란다 폴을 만날 수 있어요. 글 : 바트스트 폴 바트스트 폴은 산길을 다니며 자랐어요. 맨발로 다니거나 고무 밑창이 갈라져 발바닥이 뜨거워질 정도로 낡은 신발을 신고 다녔어요. 대학에서 환경과 정치학을 공부했어요. 이 책은 작가의 두 번째 어린이 책이에요. baptistepaul.com에서 바트스트 폴을 만날 수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페인의 작은 마을에서 나고 자랐어요.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좋아해 미술을 공부한 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어요. 어린이 책을 보며 가지각색의 그림에 담긴 세세한 묘사를 즐겨 찾아요. 그림으로 표현할 아이디어를 늘 찾아다니고 있으니 어디선가 차 한 잔을 즐기며 그림을 그리는 이사벨을 만날 수도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