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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일까 부엉이일까? 2016519184220.jpg

책 내용

한 눈에 보는 45쌍의 ‘헷갈리는 모든 것’ 과학과 문화의 만남으로 융합 교육에도 딱! 올빼미와 부엉이, 사슴과 순록, 버터와 마가린, 항성과 행성, 파카와 점퍼…. 아이들이 헷갈리기 쉬운 비슷비슷한 과학 개념을 풀컬러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짧고도 유쾌한 해설로 풀어낸 과학책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거나, 수업 시간에 들어보았을 비슷비슷한 45쌍의 동식물과 물체, 환경을 비교하며 설명해 헷갈리지 않도록 인도합니다. 펼침 페이지에 한 쌍씩을 담아내 페이지를 오가지 않고도 쉽게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항목별로 6개씩 마련된 상세 설명을 읽고 각 항목별 상단에 있는 표를 통해 핵심을 한 번 더 익히면 한 쌍의 헷갈리는 개념이 머릿속에 명쾌하게 정리됩니다. 흔히 ‘헷갈리는 과학’을 풀어낸 책에서 집중적으로 다루던 생물이나 음식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지리, 우주, 패션, 문화 부분까지 꼼꼼하게 담아내 융합 교육에도 적합합니다. 20190304_06_01.jpg 20190304_06_02.jpg 20190304_06_03.jpg 20190304_06_04.jpg 20190304_06_05.jpg 20190304_06_06.jpg 20190304_06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유럽 감성이 듬뿍 담긴 과학 그림책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 책을 펼친 독자들을 맞이하는 풍경은 전면을 가득 채운 풀컬러의 아름다운 그림들이다. 프랑스에서 오래 활동한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려낸 일러스트가 사진보다 훨씬 생생하게 내용을 전달한다. 눈에 편하면서도 세련된 색과 뭉뚱그린 듯하지만 세밀하게 묘사된 일러스트들은 국내에서 보기 힘든 유럽 감성을 듬뿍 전달한다. 그림에 얹힌 재미있고도 간결한 설명은 프랑스에서 공부한 과학 전문기자가 섬세하게 옮겨냈다. 올리브, 마론, 버뮤다 바지 등 기존의 영미권 과학책이 놓치고 있었던 재미있는 개념들이 쏙쏙 숨어 있는 것 역시 이 책만의 특징이다. 아직 긴 글 읽기가 버거운 어린이부터 짧은 휴식과 함께 궁금증을 새로이 정리하고 싶은 어른까지, 가족 모두가 둘러앉아 보기 좋은 책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Guillaume PLANTEVIN

1978년 프랑스 아르데슈에서 태어나 현재 레위니옹에 살고 있다. 그래픽 아트와 로고, 시각효과, 무대장식을 공부한 뒤 픽셀아트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10년간 공부했다. 프랑스의 그래픽 및 애니메이션 전문학교인 쉬팡포콤의 제자들과 함께 여러 작품을 냈다. 화보집 《코끼리 이야기》와 《뚱뚱한 노란 오리의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 3D 픽셀아트 단편물인 ‘뤼비카’ 등을 만들었다. 기욤은 픽셀아트 디자인과 어린이를 위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모두 하고 있다. 한 손에는 그래픽 팔레트를, 다른 한 손에는 붓을 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열정적이다. 물론, 양손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