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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와 사과나무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사과나무 위에 탐스럽게 열린 빨간 사과를 어떻게 하면 먹을 수 있을까요? 푸드덕, 푸드덕 비둘기는 날아와 먹어요. 대롱대롱 원숭이는 매달려서 먹어요. 쭈~욱, 흠, 흠 코끼리는 긴 코로 따먹어요. 생쥐 또또는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비둘기처럼 날아볼까요? 원숭이처럼 매달려 볼까요? 코끼리처럼 코를 늘려 볼까요? 이때 공굴리기를 잘하는 물개가 다가와요. '너는 뭘 잘하니? '물개는 또또를 공처럼 높이 던져 주었어요. 사과나무 위로 말이에요. 또또는 나무 위 맛있는 사과를 잔뜩 먹을 수 있었어요.관찰력을 길러주는 『또또와 사과나무』 이야기는 유아기의 식욕에 대한 이해와 다른 동물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신과 비교해 보는 관찰, 탐구의 자세를 그리고 있는 그림동화입니다. 계속해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또또와 사과나무'가 개정된 맞춤법으로 수정되고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20190308_04_01.jpg 20190308_04_02.jpg 20190308_04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관찰력을 길러주는 또또와 사과나무 생각하는 아기 쥐, 또또는 좋은 것은 독차지하고 싶고, 먹고 싶은 것도 많아요. 가끔 친구들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갑작스러운 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죠. 무엇보다 또또만의 독특한 생각으로 주위를 놀라게 하는 게 특기랍니다. 모든 새로운 것은 기존의 것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는 사물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찰력이란 주의 깊게 사물을 인식한 것이 새로운 발상으로 이어지며 생기는 창의력의 기본이 되는 요소입니다. 《또또와 사과나무》는 유아기의 식욕에 대한 이해와 다른 동물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신과 비교해 보는 관찰, 탐구의 자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Noriko Ueno,うえの のりこ,上野 紀子

1940년 일본에서 태어나서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과를 졸업했다. 개인전을 4회나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였으며, 1973년 뉴욕에서 『코끼리 단추』를 펴냈다. 작품으로는 『그건 내 조끼야』『장난꾸러기 라라』『펭귄 박사』『별과 민들레』등이 있으며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상, 일본 후생성 아동문화복지상 장려상, 닛본 상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남편 나카에 요시오와 홤께 이본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