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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다른 나라 친구들이 소개하는 세계의 언어와 문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세계를 보는 시야를 넓혀요! 우리나라가 위치한 아시아를 비롯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극까지, 지구의 일곱 대륙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어요. 그리고 나라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 속에서 살아가지요. 여러분은 어떤 나라가 궁금한가요? 그곳에는 어떤 친구들이 살아가고 있을까요?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는 세계 여러 나라가 궁금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다른 나라 친구들이 직접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소개해 준답니다. 이 책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말부터 자주 사용하는 낱말, 호칭 등 간단한 표현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발음을 한글로 표기했기 때문에 따라 해 보면 더욱 재미있지요. 또 음식, 전통 의상, 애완동물, 학교생활, 예절, 풍습, 행운이나 불행에 관한 이야기 등 다른 나라의 독특한 문화도 배울 수 있어요. 이렇게 세계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접하다 보면, 우리나라에서 벗어나 전 세계로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열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지요. 그런데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기만 한 건 아니에요.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참 닮았답니다. 다른 나라 친구들도 여러분처럼 밥을 먹고, 옷을 입고,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친구들과 놀기도 하거든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다른 나라 친구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20190313_05_01.jpg 20190313_05_02.jpg 20190313_05_03.jpg 20190313_05_04.jpg 20190313_05_05.jpg 20190313_05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다른 나라에 사는 친구들은 나와 무엇이 다를까?”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지구상에는 2백여 개의 나라에 무려 7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그만큼 수많은 언어와 문화가 존재하지요. 그 가운데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골라 이 책에 담았어요.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 보세요! 세계 여러 나라의 친구들이 여러분에게 인사를 건네며 자신들이 살고 있는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소개해 줄 거예요. 우리와 가깝고 친숙한 나라부터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한 나라까지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전 세계로 시야를 넓히고, 자연스럽게 세상을 열린 눈으로 바라보게 되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말해!” 만날 때와 헤어질 때 하는 간단한 인사부터 가족을 부르는 말, 기분이 좋을 때 외치는 소리, 자주 사용하는 낱말이나 표현, 동물이 내는 소리를 나타내는 말 등 다른 나라의 표현을 소개해요. 아이들은 처음 접하는 나라의 언어라 낯설고 어렵게 느낄 수 있지만, 발음을 한글로 표기했기 때문에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이 책만 있으면 어떤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더라도 간단한 인사 정도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거예요! “우리나라의 신기한 풍습과 예절이야!”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 재채기한 친구에게 하는 말, 빠진 이로 하는 일, 행운이나 불행에 관한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날, 해마다 여는 축제, 매년 12월 31일에 새해의 행운을 빌기 위해 하는 행동, 그 나라에서만 통하는 관습적인 말, 예의를 지키는 방법 등 주제별로 여러 나라의 풍습과 예절을 소개해요. 한 권을 다 읽고 나면 어느새 세계 여행을 한 기분이 들 거예요! 나라마다 어떤 점이 다른지, 또 우리나라와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비슷한 점도 있어!” 사용하는 언어부터 먹는 음식, 입는 옷, 학교생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방법은 아마 나라마다 다를 거예요. 하지만 이 같은 다양한 언어와 문화 속에서도 비슷한 점을 찾을 수 있어요. 우리는 모두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의 말을 사용해서 감정을 표현하고 사람들과 대화를 해요. 또 어떤 나라에 살든 음식을 먹고, 옷을 입고,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애완동물도 기르고, 소중한 사람과 선물을 주고받는답니다. 이처럼 우리는 다른 듯하면서도 살아가는 모습이 참 닮았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한국에서 태어나 자랐어요. 어렸을 때부터 낙서하기를 좋아해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었어요. 지금은 어린이 책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며, 가족과 함께 영국의 하트퍼드셔주에 살고 있어요.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다른 나라의 음식을 요리하거나 산책하는 것을 즐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