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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매일 밤에는 어둠이 나를 찾아와요. 껌껌해서 앞이 보이지 않아서 너무 무서워요. 과연 나는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주인공’나’가 어떻게 어둠을 극복하는지 함께 이야기 여행을 떠나볼까요? 이 책은 말이에요 어렸을 때 나는 껌껌한게 너무 무서웠어요. 앞이 보이지 않으면 모든 게 사라져 버릴 것 같은 느낌을 받았거든요. 누군가가 앞에 있는 거 같다고 생각도 했어요. 무서운 귀신이나 괴물같은 거 말이에요. 그런 과거에 기억을 떠올리면서 이러한 동화책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어린이 친구들, 이 책을 읽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주세요. 20190319_05_02.jpg 20190319_05_03.jpg 20190319_05_04.jpg 20190319_05_05.jpg 20190319_05_06.jpg 20190319_05_07.jpg 20190319_05_08.jpg 20190319_05_09.jpg 20190319_05_10.jpg 20190319_05_11.jpg 20190319_05_12.jpg 20190319_05_13.jpg 20190319_05_14.jpg 20190319_05_15.jpg 20190319_05_16.jpg 20190319_05_16[1].jpg 20190319_05_17.jpg

출판사 보도자료

『어둠 속 이야기』는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장미경 교수와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 저자가 직접 느꼈던 분비물에 대한 상상력을 토대로 만든 이 책은 유아기 아동을 위한 첫 동화책으로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마음에 드는 그림책을 따라 그리던 어린 시절이 떠오릅니다. 유년기 아이들에게 이야기 책은 언제나 특별합니다. 그런 특별한 동화책을 만들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시간입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