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색깔 똥으로 학습하는 유아 색깔 인지동화
아이들의 색깔과 배변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구성한 동화책입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가지 색깔의 색깔 똥을 통해 자연스럽고 친근한 배변 교육과 함께 색깔에 대한 인지 능력과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색깔에 대한 정형화된 인식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동화작가인 에릭 칼(Eric Carle)의 색감을 바탕으로 색을 표현했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으로 참여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부모님이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다양한 확장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연에 적합한 짧고 굵은 스토리로 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