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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우리 몸의 가장 작은 뼈인 등자뼈부터 가장 큰 뼈인 넙다리뼈까지! 손뼉을 치고, 고개를 끄덕이고, 걷고, 달리고, 장애물이 있으면 뛰어넘기도 하는 우리 몸, 이런 갖가지 동작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바로 골격을 이루는 뼈, 그 뼈를 움직이게 하는 근육, 그리고 근육에게 명령을 내리는 뇌가 있어 가능한 행동입니다. 4권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에서는 뼈와 근육에 대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척추 동물 중 유일하게 사람만이 두 발로 걸을 수 있어요. 머리의 위치 때문에 앞으로 쳐다볼 수 있고 다리와 척추가 쭉 이어지는 선 모양이라 똑바로 서 있을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또한 사람은 엄지손가락 덕분에 물건을 잡을 수 있고 도구를 사용할 수 있음을 손가락뼈로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뼈와 근육이 빚어내는 우리 몸의 신비로운 기능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20190326_02_01.jpg 20190326_02_02.jpg 20190326_02_03.jpg 20190326_02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랑스 출신의 삽화가입니다. 조형 미술과 아동 삽화를 공부했습니다. 여행을 좋아해 이탈리아, 그리스, 불가리아, 터키, 시리아, 요르단, 이집트 등 지중해 연안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얻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쥐와 코끼리』, 『소소한 세상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방면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과슈, 아크릴, 수채 물감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그리기도 하고, 재활용 종이나 골동품, 잡동사니를 활용한 콜라주 작업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