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대자연을 배우는 작은 교실, 텃밭!
자연과 가까이 자라는 아이들은 더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습니다. 산이나 숲, 들로 나가 자연을 체험하는 것도 좋겠지만, 가까운 곳에서 날마다 자연을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미세 먼지 때문에 나가기 쉽지 않다면 베란다 한 켠에 텃밭을, 거실 한 구석에 작은 화분을 마련하고 식물을 직접 키워 보세요. 흙을 만지고 물을 주며 자연을 직접 느끼고, 싹이 트고 열매 맺는 모습을 보며 생명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직접 기른 식물로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도 자연이 주는 귀중한 체험 중 하나이지요.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책》은 우리 주변에서 늘 보아오던 친숙한 채소와 과일, 꽃을 키우는 방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자세히 풀어낸 책입니다. 기르고 먹고 살고 즐기는 이야기로 채워진 이 책은 알록달록한 일러스트와 귀여운 표현이 보는 이로 하여금 당장 텃밭 농사를 짓고 싶게 만들지요.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키울까요?
텃밭은 어떻게 만들고 관리하는지, 각 계절마다 심을 수 있는 작물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 농사를 지을 때 필요한 도구는 무엇인지, 씨뿌리고 거두기는 언제 하는 지 등이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같은 종의 다양한 식물, 익숙한 작물뿐만 아니라, 최근에 우리 식탁에 등장한 아보카도나 래디시, 각종 허브를 기르는 법도 나와 있지요. 키우는 보람, 관찰하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모두 함께 지어요
꽃가루받이를 도와주는 꿀벌, 흙과 식물에 이로운 퇴비를 만들어 주는 지렁이, 씨앗을 옮겨주는 새 등 자연 속 생물들은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 농사는 여러 생명들의 도움으로 함께 짓는다는 사실도 배울 수 있어요. 함께하는 생명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 - 모이통, 겨울 곤충집 만들기, 자연 퇴비 만들기 등 - 로 공생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어요.
삶을 가꾸고 즐겨요
이 책은 직접 키운 채소와 과일을 저장하는 법, 맛있는 음식을 조리하는 법과 꽃과 식물로 주변을 장식하는 법, 수확물로 실용적인 물건을 만드는 법도 소개합니다. 자연으로 삶을 풍요롭게 가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