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첫 걸음마를 떼고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처럼 엄마도 처음 엄마가 되면 서툴러 많은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이를 위하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고 조금씩 아이와 함께 성장합니다. 모두에게 삶은 여행과 같습니다. 누구나 처음이기에 낯선 길이지만 서로 배려하고 조금만 웃으며 바라봐 준다면 함께 가는 길이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엄마와 자녀들뿐 아니라 이 세상이 힘겨운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와 위로를 선물합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합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심플 라이프]라는 제목으로 일상의 소중함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우리 모두 처음이니까』, 『창덕궁 꾀꼬리』, 『퓨마의 오랜 밤』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