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4_05.jpg
촐랑촐랑 백스터가 달라졌어요 201652093446.jpg

책 내용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감수 및 추천 집중력과 차분함을 길러주는 어린이 인성동화 생각 많고 한 가지에 잘 집중하지 못하며 활동적이고 힘이 넘치는 어린 친구들이 많지요. 그런 친구들이 한 가지에 집중하는 법을 배우고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을 재미있고 쉽게 소개하고 있어요.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나면 뒷부분에는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읽고 직접 지도할 수 있는 자세한 설명도 있어요. 어린 친구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명상법과 점진적 근육이완 방법, 그리고 시각화와 같은 행동 수정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은 미국심리학회의 감수와 추천을 받았어요. 20190424_05_01.jpg 20190424_05_02.jpg 20190424_05_03.jpg 20190424_05_04.jpg 20190424_05_05.jpg 20190424_05_06.jpg 20190424_05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생각 많고 기운 넘치는 아이들이 명상과 점진적 근육이완요법, 시각화와 같은 행동수법을 통해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게 도와줘요 활발하고 힘이 넘치는 어린 친구들이 많아요. 생각이 쉬지 않고 반짝반짝 떠오르기도 하죠. 하던 걸 끝마치지 않고 금세 다른 데 흥미를 빼앗기곤 해요. 가끔은 지나친 행동을 할 때도 있어요. 그래서 어른들이나 친구들이 이맛살을 찌푸리기도 해요. 그렇다고 해서 야단치진 말아 주세요. 정말 좋아하는 건 한참 집중해요. 다른 친구들은 생각 못하는 기발한 방법을 찾아내기도 하죠. 그리고 방법을 알려주면 충동적인 행동을 조절할 수도 있어요. 집중하면서 천천히 움직이고 주위를 살펴보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이 책에는 쉽고 간단한 명상법이 실려 있어요. 몸에 힘을 줬다가 빼는 점진적 근육이완법도 알려줘요.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멋진 모습을 상상하는 법도 있죠. 이런 방법을 배우면 나도 차분해지고 집중할 수 있어요. 내가 잘 하는 건 칭찬해주세요. 잘 못하더라도 야단치지 말고 격려해주세요. 나는 아직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어린아이예요. 어른들이 잘 가르쳐주면 나도 잘 배울 수 있어요. 예전과 달라질 수 있어요. 나를 믿어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셜리 엔지-베니테즈는 그림 그리는 걸 무척 좋아해요! 자연과 가족 그리고 젊은 날의 좋았던 기억에 영감을 받아 다양한 매체에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한답니다. 1998년에 가비안드코(gabbyandco.com)를 만들어, 연하장, 의료, 장난감, 출판업을 위한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트, 캘리그라피를 하고 있어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 마틴에서 남편 그리고 딸 둘과 함께 멋지게 살며 그림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요. 영광스럽게도 셜리는 이 책뿐만 아니라 매지내이션 프레스(Magination Press)에서 출간했고 제임스 폴리가 쓴 <대니와 파란 구름(Danny and the Blue Cloud)>에도 그림을 그렸어요. 셜리의 웹사이트(www.Shirleyngbenitez.com)에 들어가면 더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