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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나는 과학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재미있고 부담없이 술술 읽히는 간결하지만 빼곡한 160가지 이상의 과학 지식 물리학, 화학, 지구과학, 천문학, 생명과학을 넘나드는 총 7개 분야의 과학 정보가 160개 이상 담겨 있는 책입니다. 읽기 쉽도록 한 두 문단으로 나눠져 담겨 있는 내용을 조금씩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과학 전 분야의 지식과 그에 관련된 2000년 이상의 과학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물의 눈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배우는 과정에서 우리 눈의 구조와 감각을 익히고, 에너지가 무엇인지 읽다 보면 어느 새 에너지를 만드는 화학반응과 원소의 세계에 도달했음을 깨닫게 해줍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각 장마다 달려 있는 ‘호기심 해결사’는 과학을 더욱 즐겁고 신나는 학문으로 만들어 줍니다. 학교에서는 과학을 과목별로 나눠 배우지만, 실제로는 모두가 연관돼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레 알게 될 것입니다. 20190429_09_01.jpg 20190429_09_02.jpg 20190429_09_03.jpg 20190429_09_04.jpg 20190429_09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과학자의 삶은 곧 인류의 역사 20명이 넘는 과학자를 꼼꼼하게 담아낸 ‘작은 위인전’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시도때도 없이’ 등장하는 인명이다. 한 분야당 수~수십 명의 과학자, 수학자가 자신의 업적과 함께 내용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다. 출생, 사망 시기를 함께 표기해 각 발견이 어느 시기에 일어났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중 특히 중대한 발견을 한 위인의 이름은 ‘명예의 전당’에 따로 모아 업적을 더욱 자세히 기재했다. 과학책, 위인전, 과학사가 책 한 권에 담긴 셈이다. 위인들의 삶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과학의 발전은 위대한 발견의 역사와 다름없으며, 이는 곧 인류의 ‘진보’와도 같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두 권이 함께하면 더 좋은 너무 신나는 STEM 교육 『너무 신나는 과학』은 동시 출간된 『너무 신나는 수학』과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같은 글, 그림 작가가 쓰고 그린 두 책은 레이아웃과 페이지 수가 동일해 비교하면서 보면 더욱 재미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비교하는 ‘맛’이 있다. 과학에서 보는 축구공은 뉴턴의 운동 법칙을 설명하고 중력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존재인 반면 수학에서 보는 축구공은 다각형과 쪽매맞춤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입체도형이다. 온도는 수학에서 측정과 단위를 설명하는 동시에 과학에서 물질에서 열이 발생하는 과정과 열역학 법칙을 증명한다. 한 권씩 읽어도 좋은 두 책을 함께 읽으면 STEM 융합교육의 효과가 배로 늘어난다. 두 권에 동시에 등장하는 위대한 과학자 겸 수학자의 이름을 찾아보는 재미는 덤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라이 제프리스는 영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즐겁고 재미있는 일에 집중해 그림을 그린다. 여행을 좋아해 현재 캐나다 해안가에 있는 산속에서 추위에 덜덜 떨면서도 돌아다니며 그림을 그리고 있다.